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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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동영~월드컵경기장에서 -2탄-
  • 오오~알레알레 하고 있지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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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민이 주신 무한한 사랑과 은혜, 한순간도 잊지 않았습니다.
  •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전주시민 여러분, 전북도민 여러분 서운한 마음 잘 압니다. 그렇게 밀어 주었는데, 그렇게 사랑해 주었는데 그게 뭐냐는 그 말씀, 용서를 구합니다. 저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행복한 정치인이었습니다. 전주시민의 무한한 사랑을 받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부족했습니다. 제가 많이 모자랐습니다. 기대를 채워드리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은혜를 한시도 잊어 본 적은 없습니다. 은혜를 잊었다면 사람도 아니겠지요. 존경하는, 사랑하는 전주시민 여러분, 전북도민 여러분. 다시 일어서고 싶습니다. 다시 일어서서 달리고 싶습니다. 전주시민을 섬기고 싶습니다. 한국정치의 중심으로 서고 싶습니다. 그래서 구겨진 전북의 자존심을 전주의 아들인, 전북의 아들인 정동영이가 다시 세우겠습니다. 저에게 다시 기회를 주십시오. 저에게는 계획이 있습니다. 저에게는 경험이 있습니다. 열정이 있습니다. 전주를 통크게 관광도시로 바꿔내겠습니다. 중앙정치에서 야당을 재편하는, 바꿔내는 일에 선봉에 서겠습니다. 정권교체, 최선봉에 서겠습니다. 저에게 기회를 허락해 주십시오.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0330 전주 KBS 토론회 마무리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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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소산업 예산 비화(秘話)'에 정동영 '울먹'
  • 방송기자 출신으로 최고의 '달변가'라는 훈장이 늘 붙어있는 정 후보 답지 않게 방송토론회 후보자 주도권 토론도중 목이 메다 못해 눈물을 참아내는 모습이 생방송 전파를 탔다. 정 후보는 2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전주MBC 주최 제20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토론회(전북 전주시병)에 후보자 주도권 토론을 벌이다 잠시 말을 잇지 못하고 울먹했다. 새누리당의 김성진 후보의 주도권 토론에서 김 후보가 "탄소산업의 시드머니 20억원을 정부에 요청해 협조를 구한 것이 정동영 후보로 알고 있다"라는 말에 정 후보는 '눈물의 탄소머니'의 숨겨진 이야기를 꺼내면서 이같은 모습을 보였다. 정 후보는 "김 후보가 이야기한 비화는 지난 2010년 송하진 전주시장 재임시 탄소섬유 예산에 대한 도움 요청을 받았다"며 "당시 송 시장은 관련 예산 20억을 기재부에 올려서 열심히 예산확보 활동도 했는데 전액 삭감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 후보는 "예산이 국회로 넘어와야 하는데 당시 방법은 청와대를 움직일 수 밖에 없었고 당시 (청와대)주인은 이명박 대통령이었다"라며 "이명박 대통령에게 대선에서 패한 정동영은 청와대에 연락할 때도 없고 선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고 자신의 당시 처지와 입장을 풀어놓았다. 정 후보는 "그래도 전북을 위해 당시 이명박 대통령의 복심이라 할 수 있는 최중경 경제수석에게 전갈을 넣고 찾아가겠다고 하니 이유가 머냐고 물어 "전라북도를 위해 못사는 전북을 위해 꼭 한가지만 도와달라. 대통령에게 보고해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토론회에서 계속 말을 이어간 정 후보는 "패한 정동영이지만..."이란 말로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 감정을 추스린 정 후보는 "이후 최중경 수석으로부터 50억의 예산을 편성하겠다는 전갈이 왔다"며 당시 탄소산업의 종자돈 확보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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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를 통크게 관광도시로 만들겠습니다.
  • 전주가 살려면 자영업자가 잘 살아야 합니다. 자영업자가 살려면 전주가 관광도시로 발돋움 해야 합니다. 관광도시의 축은 두개 입니다. 하나는 한옥마을, 또 하나는 종합경기장을 랜드마크로 만들어야 합니다. 전라도 천년, 한옥마을에 찾아오는 천만명, 전주 밀레니엄 파크, 종합경기장을 중심으로 한 이 관광축을 가지고 소비경제, 관광경제를 활성화 시켜서 전주에서 장사하는 분들이 먹고 살겠다, 이 것이 저의 비전입니다. 한옥마을, 19년 전에 폐지될 뻔 했습니다. 해제 발표 했었습니다. 이 것을 되살리고 부활시킨 사람이 정동영입니다. 종합경기장 문제가 10년 됐잖아요? 10년 끌었는데 국제회의장 예산을 정부에서 70억원이나 줬어요. 결국 핑퐁하다가 작년 말에 반납했어요. 정치력 부재입니다. 지역 국회의원이 도지사, 시장... 전주의 국회의원이 세 분이나 되니까 모여서, 또 시민들의 지혜를 모아서 뭔가 방향을 만들어야지요. 지금까지는 정부에서 준 돈도 반납했다, 그래서 김성주 후보께 묻는 것은 조정역할을 하지 그랬느냐... 패권은 공존을 거부하는 겁니다. 4년전 선거에서 신건 의원, 강봉균 의원, 조배숙 의원, 정동영.. 친노 패권 세력에게는 눈에 가시였을 겁니다. 패권으로 가면 정권 교체를 할 수 없습니다. 야당은 사실 전라도가 뿌리인데 이 야당을 부산, 경남 사람들이 잡아버린 거에요. 호남에 경쟁자가 될 만한 사람들은 싹을 잘라 버리는 것이 나쁜 패권인 것이지요. 정치의 주인은 국민입니다. 호남정치의 주인은 호남입니다. 20160328 전주MBC 토론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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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일어서서 전주를 섬기고 싶습니다.
  •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전주 시민 여러분! 전북 도민 여러분! 다시 일어서고 싶습니다. 다시 일어서서 전주를 섬기고 싶습니다. 낙후된 내 고향 전주와 전북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싶습니다. 비전이 있습니다. 계획이 있습니다. 전주를 자영업자가 잘 사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관광경제가 불처럼 일어나는 도시로 만들어 내겠습니다. 그래서 청년 일자리가 넘치는 도시로 만들어 내겠습니다. 전라북도 정치인 10명을 한 팀으로 만들어서 도지사와 시장과 함께 전라북도 경제팀을 만들겠습니다. 그렇게해서 제가 가진 모든 역량과 열정을 쏟아서 전주에도 희망이 있다는 것을 꼭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받은 무한한 사랑의 빚을 갚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20160328 전주MBC 후보자 토론회 마무리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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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 시민 여러분의 손을 잡고 일어서고 싶습니다.
  •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전주 시민 여러분, 전북 도민 여러분! 저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행복한 정치인이었습니다. 전주 시민 여러분께서 너무도 크게 밀어주셨습니다. 제가 성공할 때는 더 크게 지원해 주셨고 제가 실패하고 좌절할 때는 제 손을 잡고 일으켜 주셨습니다. 하지만 그 사랑에 보답하지 못했습니다. 전적으로 제가 부족하고 제가 모자란 탓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랑을 한시도 잊은 적은 없습니다. 은혜를 모르면 사람도 아닙니다. 다시 일어서고 싶습니다. 전주 시민 여러분의 손을 잡고 일어서고 싶습니다. 그래서 낙후된 전주를 발전시키는데 저의 모든 것을 쏟아 넣고 싶습니다. 20160328 전주 MBC 토론회 모두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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