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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노무현 반역죄' 이상돈 영입 발상 이해할 수 없다"
  • 2014-09-24 오후 7:11:32
  • "노무현 대통령을 반역죄로 처벌해야 한다. 햇볕정책을 통해서 핵 개발을 도와줬다. 이건 이적행위다." 이렇게 말한 분을 당 대표로 모시면 그게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상돈 교수를 합리적 보수라고 말한다면, 우리 문재인 의원님 같은 경우는 노무현 대통령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보좌했던 측근 핵심인사인데 이상돈 교수가 노무현 대통령을 반역죄로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고 레이건과 대처를 따라 배워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인데, 이런 분을 영입해서 외연을 확장하겠다는 발상, 저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정당에서 노선과 가치가 실종되면 권력투쟁만 남습니다. 지금 민주당이 딱 그 지경입니다. 해법은 있습니다. 당의 주인인 당원에게 공천권을 돌려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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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정치연합은 보편적 복지의 상징인 의무급식 당론마저 포기한 것인가
  • 2014-11-18 오후 3:49:42
  • 김 시장은 올해 6.4지방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의 공천을 받아 당선된, 영남지역의 유일한 야당 기초단체장이다.

    또한 김 시장은 자신의 선거공약으로 '친환경 무상급식 전면 확대'를 내걸고 당선됐다.

    김 시장의 행보는 본인이 김해시민에게 한 약속 위반을 넘어 '보편적 복지를 통한 정의로운 복지국가를 지향한다'는 당 강령의 위반이다.

    이 중대한 사태에 대한 당 지도부의 침묵은 묵인·방조이자, 보편적 복지의 포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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